1. 화면 구성과 기본 워크플로우
편집기는 포토샵과 같은 구성입니다 — 상단 메뉴바(파일·편집·이미지·레이어·보기), 좌측 도구막대, 가운데 캔버스, 우측 도크(속성·조정·레이어·히스토리 탭), 하단 상태바. 상단의 전체화면 버튼(또는 F 키)을 누르면 모니터 전체를 작업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작업은 보통 "캔버스 사이즈 설정 → 이미지·요소 배치 → 텍스트 추가 → 색·필터 보정 → 내보내기" 순서로 진행됩니다.
- 1단계 — 캔버스 사이즈 결정인스타 포스트(1080×1080), 스토리/릴스(1080×1920), 유튜브 썸네일(1280×720), X(1200×675) 등 SNS 프리셋 중 목적에 맞는 것을 선택합니다. 자유 크기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.
- 2단계 — 이미지·도형 추가드래그로 사진을 올리거나 도형/배경을 추가합니다. 레이어 패널에서 순서를 바꾸고, ⌘Z(Ctrl+Z)로 50단계까지 되돌릴 수 있습니다.
- 3단계 — 텍스트 작업한글 폰트 26종이 기본으로 들어 있어 폰트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. 타이틀에는 블랙한산스·주아처럼 굵은 폰트, 본문은 Noto Sans KR이 무난합니다.
- 4단계 — 색·필터 보정명도·대비·채도·따뜻함 등 기본 보정과 빈티지·블랙앤화이트 같은 프리셋 필터를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.
- 5단계 — 내보내기PNG(투명 배경 보존), JPG(작은 용량), WebP(현대적 포맷) 중 선택합니다. SNS 업로드는 JPG, 노션·블로그는 WebP가 일반적으로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.